대문겸 소개?

에... 그러니까 이 블로그는 제 기억 저장용으로 사용할 예정입니다.

에 그러니까 돌아다니는걸 해봤는데 제가 그렇게 끈기가 많은것도 아니거든요....

게다가 취미생활땜에 [백합이라던가 백합이라던가 백합이라던가] 열심히 자료를 모으는 중이라...

이블로그는 기억 저장용으로 사용하겠습니다~.

애니 리뷰나 백합 자료들을 주로 쓸생각입니다.

by 카나시미 | 2010/12/31 23:59 | gate [대문] | 트랙백 | 덧글(4)

오늘은 슬픈날이네요...

오늘 미쿠지온이 만화방 가자고 해서 가봤습니다.

제가 한시간 정도 먼저 갔었죠.

첨에는 변한게 없어보여서 그냥 대충 보고 갔습니다.

그리고 미쿠지온이 오자 저는 부모님이 부르셔서 집으로 갔죠

[집에서 만화방 까지의 거리 = 나 = 5분정도 / 미쿠지온 = 1시간정도]


그런데 밥을먹고 다시 만화방으로 가려고 하자...

미쿠지온이 미도리의 나날을 찾았고 사서 집에가는 중이라고 하더군요...

조금 충격이였습니다.

1년정도는 안됐을거 같고 한 반년 정도 전부터 만화방 가면 미도리의 나날만 찾아다녔었는데...

정말 책보면서 위일하게 눈물흘린 책이라 꼭 진짜 책으로 소장하고 싶었습니다.


결국 다시 가서 1시간 동안 싸여있는 책들을 다 뒤져가며 찾았습니다만... 결국 못찾았습니다.

결과는 허리도 아프고 손도 진짜 시커매 졌더군요... 순간 흑인된줄 알았음...

그리고 손의 살갖들도 조금씩 떨어져 나갔습니다...

아직도 손이 따끔거리는...


아... 정말 미쿠지온이 미도리의 나날을 사갔다는 사실보다... 책이 있었는데도 안찾은 제가 한심하네요...

부디 다시 만화방에 들어오길 빌수 박에 없는데...

만화방은 꽉 차서 과연 다시 들어올지 궁금하네요...

왠지 전 안될거 같아요...

by 카나시미 | 2009/10/24 21:08 | chat [잡담]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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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카나시미 | 2009/10/01 21:41 | chat [잡담]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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